# 케어그레이드 > 장기요양기관 평가 비교.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를 > 지역·급여종류별로 비교해 보여주는 무료 서비스. ## 무엇을 제공하나 - 전국 장기요양기관 24,483건(고유 기관 21,213곳)의 평가등급과 총점 - 같은 시군구·같은 급여종류 안에서의 순위와 백분위 - 영역별 점수를 지역 평균, A·B등급 평균과 비교 -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수, 간호 인력 배치, 정원, 운영 기간 - 기관 담당자를 위한 평가 준비 리포트(유료). 과거 평가 결과와 지역 내 상대 수준을 분석하고 다음 평가 준비를 위한 점검 항목과 실행 계획을 제공한다. **평가등급 또는 평가점수 상승을 보장하지 않는다.** 예시는 로그인 없이 공개돼 있다 - **2026년 평가매뉴얼 지표 안내 106개** — 배점·주기·평가기준 원문·준비 방법. 무료 ## 데이터 출처 - 공공데이터포털 「국민건강보험공단_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」 - https://www.data.go.kr/data/15104801/fileData.do - 기준일 2026-06-25 · 갱신 연 1회 ·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- 시설 정보(주소·정원·인력)는 「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시설별 현황」 - 기관 위치(좌표)는 「행정안전부 도로명주소 위치정보 요약DB」 (juso.go.kr) — 공공저작물 제1유형(출처표시) - 평가지표·배점·평가기준 원문은 「2026년 장기요양기관 평가매뉴얼」(국민건강보험공단, 2025년 12월) - 급여비용은 보건복지부고시 제2025-247호 「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」 ## 자주 묻는 질문과 답 이 답들은 공개 평가 결과 24,483건을 직접 집계해 만든 것이다. 전문은 각 주소에 있다. ### 2026년부터 재가급여 평가가 달라진다는데 뭐가 바뀌나요? 영역 체계가 다섯에서 넷으로 바뀌고, 방문요양 기준 지표가 34개에서 26개로 줄었습니다. 2024년까지의 평가와 총점을 직접 견줄 수 없습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eval-2026 ### 장기요양기관 평가는 무엇을 봅니까? 네 영역으로 나눠 100점을 매깁니다. 방문요양은 서비스제공이 39점으로 가장 크고, 기관운영·수급자존중·서비스결과가 나머지를 나눕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eval-areas ### 평가자는 서류만 보나요? 아닙니다. 방문요양 평가기준 59개 가운데 40개는 기관 기록으로, 나머지는 직원과 수급자에게 직접 물어서 확인합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eval-who ### 가족이 평가에 영향을 주나요? 줍니다. 급여종류에 따라 평가기준 6~11개를 수급자·보호자에게 직접 확인하고, 그 지표들의 배점 합은 10~25점입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eval-family ### 평가 준비는 언제부터 해야 하나요? 방문요양 지표 26개 중 13개가 "연 1회 이상" "반기별 1회 이상" 같은 주기 요건이라, 평가 직전에 서류를 만들어 넣는 방식으로는 채울 수 없습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eval-prepare ### 급여종류마다 평가 지표 수가 다른가요? 다릅니다. 방문간호 19개부터 주야간보호 36개까지입니다. 다만 배점 합은 모두 100점이라 등급 기준은 같습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eval-count ### 물리치료사나 촉탁의가 있는 곳이 더 좋은가요? 있는 곳의 A등급 비율이 뚜렷하게 높고, 급여종류를 갈라 봐도 그 차이가 남습니다. 다만 인력 때문인지, 인력을 둘 여력이 있는 기관이 다른 것도 잘하는 것인지는 이 자료로 가릴 수 없습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specialist-staff ### 한 곳에서 여러 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나요? 있습니다. 전국 2,930곳이 두 가지 이상의 급여종류를 함께 운영하고, 가장 흔한 조합은 방문목욕 + 방문요양입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multi-service ### 우리 동네에 기관이 몇 곳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? 평가 데이터 9.4%(2,309건)는 같은 시군구·같은 급여종류에 기관이 4곳 이하인 곳에 있습니다. 이런 자리에서는 순위가 알려주는 것이 거의 없어, 시도 단위로 넓혀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few-choices ### 등급이 떨어지기도 하나요? 떨어집니다. 직전 평가와 견줄 수 있는 3,461곳 가운데 496곳(14.3%)이 내려갔고, 그중 89곳 이상은 두 계단 넘게 떨어졌습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grade-down ### 이 기관은 언제 다시 평가받나요? 기관마다 다릅니다. 전국 평가 데이터를 다음 평가 예상 연도로 나누면 2026년 9,083건, 2027년 9,034건, 2028년 5,404건입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next-eval ### 등급이 높은 기관은 비용도 비싼가요? 아닙니다. 본인부담금은 보건복지부 고시로 정해져 있어 A등급이든 E등급이든 같습니다. 평가 결과는 기관이 공단에서 받는 가산금에 영향을 줄 뿐, 이용자가 내는 돈은 바뀌지 않습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cost-grade ### 담당 요양보호사가 자주 바뀌면 문제인가요? 평가는 이것을 지표로 봅니다. 방문요양에서 "직원변경"은 26개 지표 중 6점짜리로, 담당자가 바뀌면 14일 이내에 수급자·보호자와 상담해야 인정됩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staff-change ### 방문목욕은 어떻게 고르나요? 방문목욕은 전국 1,668곳이고, 평가에서 "서비스만족도" 영역 배점이 39점으로 가장 큽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visit-bath ### 방문간호는 어떤 경우에 필요한가요? 의사 지시가 있어야 이용할 수 있고, 전국 331곳뿐이라 가장 수가 적은 급여종류입니다. 평가 지표도 19개로 가장 적습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nursing-visit ### 장기요양기관 A등급은 무슨 뜻인가요? 국민건강보험공단 정기평가에서 총점 90점 이상을 받은 기관입니다. 다만 전국 24,483건 중 22.5%가 A등급이라, 드문 등급은 아닙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grade-a ### 요양원을 등급만 보고 골라도 되나요? 등급만으로는 부족합니다. B등급 최고 점수(99.6점)가 A등급 최저 점수(90점)보다 높고, 총점 기준을 넘기고도 더 낮은 등급을 받은 평가 데이터가 3,908건(16%)입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grade-only ### 같은 동네 요양원끼리도 등급 차이가 큰가요? 큽니다. 같은 시군구·같은 급여종류에 5곳 이상 있는 조합 1,164개 중 93%에 서로 다른 등급이 3개 이상 섞여 있고, A등급과 E등급이 함께 있는 곳이 655개입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same-town ### 장기요양기관 평가는 얼마나 자주 하나요? 3년 주기입니다. 지금 공개된 등급의 41%는 3년 이상 지난 평가 결과이고, CareGrade 데이터 기준 2026년 정기평가 예상은 9,083건입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eval-cycle ### 요양보호사 1인당 몇 명을 돌보나요? 정원을 요양보호사 수로 나눈 값의 전국 중앙값은 2.33명입니다 (자료가 있는 8,573곳 기준). 상위 25%는 2.08명 이하, 하위 25%는 4명 이상입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caregiver-ratio ### 방문요양·주야간보호·요양원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? 돌봄이 필요한 시간과 장소가 다릅니다. 집에서 지내며 도움을 받으면 방문요양, 낮 동안 기관에서 지내면 주야간보호, 24시간 생활하면 입소시설입니다. 급여종류가 다르면 평가 기준도 달라 총점을 서로 견줄 수 없습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service-type ### 요양원 한 달 비용은 얼마인가요? 1등급으로 요양보호사를 입소자 2.1명당 1명 이상 배치한 노인요양시설에 30일 있으면 급여비용 2,792,100원, 본인부담금은 그 20%인 558,420원입니다. 여기에 식사재료비 같은 비급여가 따로 붙습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cost ### 국공립 요양원이 개인이 운영하는 곳보다 나은가요? 평가 결과만 놓고 보면 차이가 큽니다. 지방자치단체가 세운 곳은 45.5%가 A등급인데 개인이 운영하는 곳은 20%입니다. 다만 전체의 83%가 개인 운영이라, 개인 운영 평가 중에도 A등급이 4,082건 넘습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owner ### 큰 요양원이 작은 곳보다 나은가요? A등급 비율은 큰 곳이 높습니다(30인 이상 30.5% vs 10인 미만 13.7%). 그런데 요양보호사 1인당 입소자 수는 세 규모가 거의 같습니다(2.25 · 2.23 · 2.25명). 크다고 한 사람이 덜 돌보는 것은 아닙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size ### 오래된 요양원이 더 나은가요? 평가 결과로는 그렇습니다. 3년 이하인 곳은 13.2%가 A등급인데 13년 이상인 곳은 33.4%입니다. 다만 평가는 3년 주기라, 신생 기관은 아직 제대로 평가받을 기회가 없었을 수 있습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years ### 간호사가 있는 요양원을 골라야 하나요? 배치가 요건인 급여종류에서는 96.3%가 간호 인력을 두고 있어 있고 없고가 변별력이 크지 않습니다. 다만 그중 간호사(RN)를 둔 곳은 21.8%뿐이고, 나머지는 간호조무사입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nurse ### 영역별 점수는 무엇이고 어디서 많이 깎이나요? 평가는 총점 하나가 아니라 여러 영역으로 나뉘어 매겨집니다. 전국 평균이 가장 낮은 영역은 기관운영(76.8점)이고, 가장 높은 영역은 환경및안전(90.6점)입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area-scores ### 지역마다 요양기관 등급 차이가 있나요? 시도 단위로는 큽니다. A등급 비율이 가장 높은 제주특별자치도는 41.6%, 가장 낮은 인천광역시는 15.3%로 2.7배 차이가 납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region-gap ### 등급이 오르는 기관은 어떤 곳인가요? 직전 평가와 견줄 수 있는 3,461곳 중 1,678곳이 올랐습니다. 다만 낮은 등급이었을수록 오를 확률이 높습니다 — E등급이었던 곳의 84.1%가 올랐고, A등급이었던 곳은 정의상 오를 자리가 없습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improve ### 재가급여 월 한도액을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? 한도를 넘긴 부분은 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전액 본인부담입니다. 2026년 한도는 1등급 2,512,900원, 5등급 1,208,900원입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monthly-limit ### 본인부담금 감경(경감)은 누가 받나요? 의료급여 수급자는 본인부담이 없고, 소득·재산 기준을 충족하면 40% 또는 60% 감경을 받습니다. 시설급여 기준으로 일반 20%가 각각 12%, 8%로 줄어듭니다. 대상 여부는 공단이 판정합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relief ### 주야간보호는 하루 몇 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나요? 2026년 고시 기준 5개 구간으로 나뉘고, 13시간을 넘겨도 산정됩니다. 1등급이 8시간 이상 10시간 미만을 이용하면 하루 69,730원, 본인부담은 15%인 10,460원입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day-care ### 방문요양은 한 달에 얼마나 이용할 수 있나요? 방문 시간에 따라 8개 구간으로 나뉩니다. 1등급이 180분 방문만 이용한다면 월 한도액 안에서 최대 44회까지 가능하고, 1회 본인부담은 8,553원입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visit-care ### 요양원 두 곳을 어떻게 비교하나요? 등급·총점만으로는 부족합니다. 같은 시군구·같은 급여종류 안에서 순위를 보고, 평가 시점·요양보호사 1인당 인원·재활과 의료 인력·영역별 강약을 함께 놓고 견주셔야 합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how-to-compare ### 이 등급 정보는 어디서 온 건가요?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된 「국민건강보험공단_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」 파일입니다. 2026-06-25 기준 원본 27,947행을 기관기호×급여종류 24,483건으로 정리해 씁니다. 이용허락범위에 제한이 없는 공공저작물입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q/data-source ## 공개 데이터를 전수 집계해 확인한 사실 아래는 이 서비스가 24,483건을 직접 대조해 만든 수치다. 공단이 발표한 통계가 아니라 **공개 원자료를 집계한 결과**이므로, 인용할 때는 출처를 "케어그레이드가 공단 공개 데이터를 집계"로 적어야 한다. ### 총점이 기준을 넘고도 등급이 오르지 않은 기관이 3,910곳(16.0%)이다 반대 방향(총점보다 높은 등급)은 **한 건도 없다.** 총점은 등급의 상한이지 등급을 결정하지 않는다는 뜻이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B4%9D%EC%A0%90%EA%B3%BC-%EB%93%B1%EA%B8%89%EC%9D%B4-%EB%8B%A4%EB%A5%B8-%EC%9D%B4%EC%9C%A0 ### 두 회차를 모두 받은 3,461곳 중 1,678곳(48.5%)이 등급을 올렸고 496곳이 내렸다 직전에 C·D·E 였던 1,796곳으로 좁히면 71.5%가 올랐다. 다만 낮은 등급일수록 많이 오르는 것은 **통계적 되돌림**이 섞인 결과일 수 있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blog/%EB%93%B1%EA%B8%89%EC%9D%80-%EB%B0%94%EB%80%9D%EB%8B%88%EB%8B%A4 ### 지금 공개된 등급의 41%는 3년 이상 지난 평가다 평가는 3년 주기이고, 그 사이 원장이 바뀌거나 인력이 줄어도 등급은 그대로 남는다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blog/%EB%93%B1%EA%B8%89%EC%9D%B4-%EC%96%B8%EC%A0%9C-%EA%B2%83%EC%9D%B8%EA%B0%80 ### 간호인력 구성은 기관마다 다르다 — 간호사(RN)와 간호조무사를 갈라 봐야 한다 간호사(RN)를 별도로 배치하지 않고 간호조무사만 두는 경우가 많다. 두 자격은 할 수 있는 의료 행위가 달라 야간 대응과 투약 관리에서 갈린다. 정확한 비율은 아래 글에 있다(입소시설 평가 5,341건 기준). 출처: 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9E%85%EC%86%8C%EC%8B%9C%EC%84%A4-%EA%B0%84%ED%98%B8%EC%82%AC-%EB%B0%B0%EC%B9%98-%ED%98%84%ED%99%A9 ### 2027년 정기평가 예상은 9,034건이고 그중 4,168건이 C등급 이하다 재가급여 평가 코호트는 기관기호 끝자리 홀·짝으로 갈린다. 직전 평가연도와 평가주기로 계산한 추정값이며, 실제 평가대상과 일정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고를 따른다. 건수는 기관기호×급여종류 기준이다. ## 2026년 평가매뉴얼 (재가급여) 지표·배점·주기 요건·평가기준 원문을 지표마다 한 장씩 공개한다. 전부 무료다. - 방문요양 — 지표 26개 · 배점 합 100점 · https://caregrade.kr/guide/%EB%B0%A9%EB%AC%B8%EC%9A%94%EC%96%91 - 주야간보호 — 지표 36개 · 배점 합 100점 · https://caregrade.kr/guide/%EC%A3%BC%EC%95%BC%EA%B0%84%EB%B3%B4%ED%98%B8 - 방문목욕 — 지표 25개 · 배점 합 100점 · https://caregrade.kr/guide/%EB%B0%A9%EB%AC%B8%EB%AA%A9%EC%9A%95 - 방문간호 — 지표 19개 · 배점 합 100점 · https://caregrade.kr/guide/%EB%B0%A9%EB%AC%B8%EA%B0%84%ED%98%B8 **입소시설은 2026년 매뉴얼이 없다.** 다음 정기평가가 2028년이라 아직 만들지 않았다.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인용하지 말 것. ## 인용 시 반드시 함께 적어야 하는 한계 1. 평가등급은 **총점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.** 상위 등급 기준점(A 90, B 80, C 70, D 60)을 넘겼는데도 더 낮은 등급을 받은 사례가 전체의 약 16%다. 총점은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다. 2. 영역별 가중치는 공개 데이터에서 **역산한 추정값**이며 공단 공식 배점표가 아니다. 3. 다음 평가 연도는 직전 평가연도에 3년 주기를 더해 **추정한 값**이다. 확정 일정은 공단 공고(평가 30일 전)를 따른다. 4. 평가 결과는 연 1회 갱신된다. 최신 평가를 받은 기관은 표시된 등급과 다를 수 있다. 회차 간에는 **등급만** 비교할 수 있다 — 2024년까지 5개 영역, 2025년부터 4개 영역이라 총점과 영역 점수는 배점 체계가 달라 비교가 성립하지 않는다. 5. 인력·정원 수치는 공단 신고 기준이며 실제 근무 인원과 다를 수 있다. 법정 인력 기준 충족 여부는 이 데이터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. 6. 글에 붙은 필진 이름은 **주제별 편집 역할**이다. 개인의 견해나 전문가 발언으로 인용하지 말 것. 내용과 수치의 책임은 운영자에게 있다. ## 이 서비스가 하지 않는 것 - 수급자(어르신)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다루지 않는다. - 광고비로 순위·등급·점수가 바뀌지 않는다. - 평가 지표의 충족 요건 자체를 설명하지 않는다. 공단 평가 매뉴얼을 대체하지 않는다. ## 글 목록 아래는 **제목과 한 줄 요약**이다. 본문은 각 주소에 있다. 전문을 여기 싣지 않는 이유 — 이 파일은 **무엇이 어디 있는지** 알리는 자리이고, 읽을 것은 원문에 있어야 그 글의 갱신일·출처·한계와 함께 읽힌다. ### 블로그 65편 장기요양 제도와 기관 고르는 법. 수치는 공단 공개 자료에서 직접 확인해 씁니다. - [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고르는 법. 정원 9인 1,721곳 기준, 요양원과 따로 봐야 할 것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B%85%B8%EC%9D%B8%EC%9A%94%EC%96%91%EA%B3%B5%EB%8F%99%EC%83%9D%ED%99%9C%EA%B0%80%EC%A0%95-%EA%B3%A0%EB%A5%B4%EB%8A%94-%EB%B2%95): 정원 10인 미만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은 공개분 1,721곳이고 A등급은 13.7%, 2021년 평가가 마지막인 곳이 25.7%입니다. 간호사가 있는 곳은 6.6%, 개인 설립이 91.6%입니다. 요양원 숫자와 섞지 않고 같은 규모끼리 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 - [방문목욕·방문간호 고르는 법. 방문요양과 같이 쓸 때 따로 볼 것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B%B0%A9%EB%AC%B8%EB%AA%A9%EC%9A%95-%EB%B0%A9%EB%AC%B8%EA%B0%84%ED%98%B8-%EA%B3%A0%EB%A5%B4%EB%8A%94-%EC%88%9C%EC%84%9C): 방문목욕은 1,668곳(A 24.9%), 방문간호는 331곳(A 32.6%)입니다. 방문간호는 전국 시군구 258곳 중 110곳에 평가받은 기관이 없습니다. 방문요양과 같은 기관이라도 급여마다 등급이 다른 경우를 세었습니다. - [요양원 고르는 법. 6,367곳 기준, 정원 규모와 평가연도부터 나눕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9A%94%EC%96%91%EC%9B%90-%EA%B3%A0%EB%A5%B4%EB%8A%94-%EC%88%9C%EC%84%9C): 공개분 입소시설은 6,367곳입니다. 30인 이상은 A등급이 30.5%, 10인 미만은 13.7%이고, 15.1%는 2021년 평가가 마지막입니다. 규모와 연도를 맞춘 뒤 등급·총점·영역을 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 - [주야간보호 고르는 법. 3,944곳 기준, 평가연도·등급·영역 확인 순서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A3%BC%EC%95%BC%EA%B0%84%EB%B3%B4%ED%98%B8-%EA%B3%A0%EB%A5%B4%EB%8A%94-%EC%88%9C%EC%84%9C): 공개분 주야간보호는 3,944곳이고 A등급은 23.5%입니다. 2023년 평가 2,092곳은 올해가 다음 평가 차례입니다. 같은 시군구 안에서 연도·등급·총점·영역을 보고, 송영과 프로그램은 전화로 확인하세요. - [E등급 장기요양기관 2,497곳 — 폐업 표시가 아니라 평가 결과입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E%EB%93%B1%EA%B8%89-%EC%9A%94%EC%96%91%EA%B8%B0%EA%B4%80-%EC%9D%98%EB%AF%B8): E등급 요양원이 2,497곳(10.2%)입니다. 휴업·폐업 뜻이 아니라 공단 정기평가에서 받은 등급 구간이며, 급여종류마다 비율이 다릅니다. - [같은 B등급인데 총점이 8점 넘게 차이 납니다 — 우리 동네만 봐도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A%B0%99%EC%9D%80-%EB%93%B1%EA%B8%89-%EC%A0%90%EC%88%98-%EB%8B%A4%EB%A5%B8-%EC%9D%B4%EC%9C%A0): 등급은 구간이라 B 한 칸 안에서도 최대 19.6점 차이가 납니다. 같은 시군구·같은 급여에서 B끼리 견주면 중간값 약 8.5점 벌어집니다. - [방문요양 잘 고르는 법 — 10,953곳 기준, 등급·총점·평가연도 확인 순서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B%B0%A9%EB%AC%B8%EC%9A%94%EC%96%91-%EA%B3%A0%EB%A5%B4%EB%8A%94-%EC%88%9C%EC%84%9C): 집에서 받는 방문요양은 공개분 10,953곳입니다. A 22.1%, 평가연도는 2023·2024만 있습니다. 급여를 맞춘 뒤 같은 구·방문요양끼리 등급·총점·영역·연도를 보고, 전화로 파일에 없는 항목을 확인하세요. - [「우리 동네 요양원 순위」는 공단 공식 순위가 아닙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9A%94%EC%96%91%EC%9B%90-%EC%88%9C%EC%9C%84-%EA%B3%B5%EC%8B%9D-%EC%95%84%EB%8B%98): 공단은 등급·총점을 공개할 뿐 시군구·급여별 순위표는 없습니다. 동네에서 몇 위인지는 같은 구·같은 급여만 골라 총점으로 직접 줄 세워야 합니다. - [요양기관 후보 3곳 비교하는 법 — 등급·총점·이상치·평가연도 체크리스트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D%9B%84%EB%B3%B4-%EC%84%B8-%EA%B3%B3-%EB%B9%84%EA%B5%90%ED%95%98%EA%B8%B0): 후보 2~3곳을 고를 때 공단 공개분 기준으로 연도·총점·등급·깃발(이상치·동종 소수·등록부 미확인)을 같은 표에 맞추는 순서입니다. 총점·등급 어긋남 16%, 동종 4곳 이하 9.4%. - [2026년 정기평가 차례인 9,083곳, 지금 보이는 등급은 곧 바뀔 수 있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2026-%ED%8F%89%EA%B0%80-%EC%B0%A8%EB%A1%80-9083%EA%B3%B3): 2026-06-25 공개분 24,485건 중 다음 정기평가 연도가 2026년인 기관은 9,083곳입니다. 올해·내년에 결과가 새로 나오면 화면의 등급도 함께 갱신됩니다. - [2027년 평가 예정 9,035곳 중 C·D·E등급이 4,169곳입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2027-%EC%A0%80%EB%93%B1%EA%B8%89-4169%EA%B3%B3): 다음 정기평가가 2027년으로 잡힌 9,035곳 가운데 현재 공개 등급이 C 이하인 곳이 4,169곳(46.1%)입니다. 낮은 등급일수록 다음 평가 전 준비 부담이 큽니다. - [직전 회차와 비교할 수 있는 기관은 3,461곳, 전체의 14%뿐입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D%8F%89%EA%B0%80-%EC%9D%B4%EB%A0%A5-3461%EA%B3%B3-14%ED%8D%BC%EC%84%BC%ED%8A%B8): 2026-06-25 공개분 24,485건 중 2021년과 2025년 등급을 함께 볼 수 있는 입소시설 이력은 3,461곳입니다. 등급이 올랐다·내렸다는 말은 이 표본 안에서만 성립합니다. - [AX·DX·AI를 섞어 쓰면 서로 손해를 봅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ax-dx-ai-%EC%84%9E%EC%96%B4-%EC%93%B0%EB%A9%B4): 세 단어가 한 줄에 붙어 다니지만 가리키는 층이 다릅니다. 기관은 예산을 잘못 쓰고 가족은 기대를 잘못 겁니다. 층을 갈라 두었습니다. - [요양기관이 AI 도입 전에 답해야 할 네 가지](https://caregrade.kr/blog/ai-%EB%8F%84%EC%9E%85-%EC%A0%84%EC%97%90-%EB%8B%B5%ED%95%A0-%EB%84%A4-%EA%B0%80%EC%A7%80): 제안서는 대개 좋아 보입니다. 도입 뒤에 후회하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. 계약 전에 답을 받아 두면 되는 질문 넷을 정리했습니다. - [등급·총점·순위 — 세 숫자를 같이 읽는 법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B%93%B1%EA%B8%89-%EC%B4%9D%EC%A0%90-%EC%88%9C%EC%9C%84-%EA%B0%99%EC%9D%B4-%EC%9D%BD%EA%B8%B0): 기관 페이지에는 숫자가 셋 있습니다. 하나만 보면 틀리기 쉽습니다. 세 값이 서로 무엇을 보완하는지 정리했습니다. - [가족이 직접 돌보기로 했을 때 알아둘 것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A%B0%80%EC%A1%B1%EC%9D%B4-%EC%A7%81%EC%A0%91-%EB%8F%8C%EB%B3%BC-%EB%95%8C): 기관에 맡기지 않고 가족이 돌보는 선택도 있습니다. 그때 제도가 어디까지 받쳐 주는지, 무엇이 온전히 가족 몫인지 갈라 두었습니다. - [이용하던 기관이 문을 닫으면 어떻게 되나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A%B8%B0%EA%B4%80%EC%9D%B4-%EB%AC%B8%EC%9D%84-%EB%8B%AB%EC%9C%BC%EB%A9%B4): 공개 자료에는 등급이 남아 있지만 실제로는 닫은 곳이 있습니다. 갑자기 그 상황이 되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, 미리 줄여 둘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정리합니다. - [센서를 달아도 재가 돌봄이 크게 안 바뀌는 이유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8A%A4%EB%A7%88%ED%8A%B8%ED%99%88%EC%9D%B4-%EC%9E%AC%EA%B0%80%EC%97%90-%EC%95%88-%EB%B6%99%EB%8A%94-%EC%9D%B4%EC%9C%A0): 집에 기기를 놓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. 어려운 것은 알림이 울렸을 때 갈 사람이 있느냐입니다. 재가에서 기술이 멈추는 지점을 짚습니다. - [점검이 나왔을 때 꺼낼 수 있는 기록인가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A0%90%EA%B2%80%EC%97%90-%EB%8C%80%EB%B9%84%ED%95%9C-%EA%B8%B0%EB%A1%9D): 평가와 별개로 점검·확인이 옵니다. 그때 필요한 것은 새로 만든 문서가 아니라 그동안 쌓인 기록입니다. 평소에 갖춰 두면 되는 것을 정리합니다. - [집에서 계속 살고 싶다는 말과 재가 급여 사이의 거리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A7%91%EC%97%90%EC%84%9C-%EA%B3%84%EC%86%8D-%EC%82%B4%EA%B8%B0-%EC%9E%AC%EA%B0%80%EC%9D%98-%ED%95%9C%EA%B3%84): 대부분 살던 집에서 지내기를 바랍니다. 재가 급여가 그 바람을 어디까지 받쳐 주는지, 어디서부터 가족의 몫인지 갈라 두었습니다. - [평가받지 않는 두 해 동안 생기는 정보 공백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D%8F%89%EA%B0%80%EB%B0%9B%EC%A7%80-%EC%95%8A%EB%8A%94-%EB%91%90-%ED%95%B4): 정기평가는 3년에 한 번입니다. 나머지 두 해 동안 기관이 바뀌어도 공개 자료는 그대로입니다. 그 공백을 무엇으로 메울 수 있는지 정리합니다. - [AI가 상담 기록을 대신 써 줄 수 있나](https://caregrade.kr/blog/ai%EA%B0%80-%EC%83%81%EB%8B%B4%EA%B8%B0%EB%A1%9D%EC%9D%84-%EB%8C%80%EC%8B%A0-%EC%93%B8-%EC%88%98-%EC%9E%88%EB%82%98): 요약과 초안 작성은 이미 쓸 만합니다. 다만 평가에서 인정되는 기록은 「누가 썼는가」와 「사실인가」가 걸립니다. 어디까지 맡길 수 있는지 갈라 봅니다. - [야간·주말에 무슨 일이 생기면 누가 오나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95%BC%EA%B0%84%EA%B3%BC-%EC%A3%BC%EB%A7%90%EC%97%90-%EC%83%9D%EA%B8%B0%EB%8A%94-%EC%9D%BC): 상담은 대개 평일 낮에 합니다. 정작 문제는 밤과 주말에 생깁니다. 평가가 이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는지, 가족이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. - [치매가 있는 어르신을 맡길 때 등급 말고 볼 것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B9%98%EB%A7%A4-%EC%96%B4%EB%A5%B4%EC%8B%A0-%EA%B8%B0%EA%B4%80-%EA%B3%A0%EB%A5%BC-%EB%95%8C): 등급은 기관 전체를 한 글자로 줄인 값입니다. 치매가 있는 경우 따로 확인해야 하는 축이 있습니다. 공개 자료로 볼 수 있는 것만 정리했습니다. - [방문요양이 10,954건, 전체의 44.7%입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A%B8%89%EC%97%AC-%EC%97%AC%EB%8D%9F-%EC%A2%85-%EB%B6%84%ED%8F%AC): 평가 결과 24,485건을 급여종류로 나누면 방문요양이 절반 가까이입니다. 방문간호는 331건뿐입니다. 같은 「요양기관」이라도 규모가 이만큼 다릅니다. - [기관마다 기록을 다르게 적으면 생기는 일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A%B8%B0%EA%B4%80-%EB%8D%B0%EC%9D%B4%ED%84%B0-%ED%91%9C%EC%A4%80%EC%9D%B4-%EC%97%86%EB%8B%A4): 같은 항목을 기관마다 다른 이름·다른 단위로 적습니다. 시스템을 바꿀 때, 평가를 받을 때, 자료를 합칠 때 그 값이 한꺼번에 돌아옵니다. - [기관이 쓰는 시스템이 바뀌면 그동안의 기록은 어떻게 되나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8B%9C%EC%8A%A4%ED%85%9C-%EB%B0%94%EB%80%8C%EB%A9%B4-%EA%B8%B0%EB%A1%9D%EC%9D%80): 전산 도구를 바꾸는 일은 생각보다 자주 일어납니다. 그때 옛 기록이 따라오지 않으면 평가에서 곤란해집니다. 계약 전에 확인할 것을 정리합니다. - [기관을 고르는 일은 등급 판정 뒤에 시작됩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B%93%B1%EA%B8%89-%ED%8C%90%EC%A0%95-%EC%A0%84%EC%97%90-%EC%95%8C%EC%95%84%EB%91%98-%EA%B2%83): 급한 마음에 요양원부터 알아보다 순서가 꼬이는 일이 잦습니다. 판정 전에 해 둘 수 있는 것과, 판정 뒤에 해야 하는 것을 갈라 두었습니다. - [자동화가 대신할 수 있는 일과 끝내 못 하는 일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9D%B8%EB%A0%A5%EB%82%9C%EA%B3%BC-%EC%9E%90%EB%8F%99%ED%99%94-%EA%B2%BD%EA%B3%84): 요양보호사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자동화 이야기가 늘었습니다. 다만 평가가 묻는 것은 사람 수와 자격입니다. 무엇이 줄고 무엇이 안 주는지 갈라 봅니다. - [전국 총점 중앙값은 83.7점, 최저는 23.67점입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B4%9D%EC%A0%90-%EB%B6%84%ED%8F%AC-%EC%A4%91%EC%95%99%EA%B0%92): 공개분 24,485건의 총점을 줄 세웠습니다. 절반이 83.7점 위아래이고, 하위 10%는 66.63점 이하, 상위 10%는 93.62점 이상입니다. - [요양기관 DX가 청구부터 시작되는 이유](https://caregrade.kr/blog/dx-%EC%B2%AD%EA%B5%AC%EB%B6%80%ED%84%B0-%EC%8B%9C%EC%9E%91%EB%90%98%EB%8A%94-%EC%9D%B4%EC%9C%A0): 기관이 전산화를 시작하는 자리는 대개 청구입니다. 돈이 걸려 있고 틀리면 바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. 돌봄 기록이 그다음인 이유도 같습니다. - [돌봄로봇을 들여도 평가 항목에는 그 칸이 없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B%8F%8C%EB%B4%84%EB%A1%9C%EB%B4%87-%ED%8F%89%EA%B0%80%EC%97%90%EB%8A%94-%EC%97%86%EB%8B%A4): 이송·급식 보조, 말벗 기기 같은 장비는 현장에 들어오고 있습니다. 다만 공단 정기평가는 장비 이름을 묻지 않습니다. 무엇으로 점수가 갈리는지 정리합니다. - [평가 결과에는 있는데 등록부에서 확인되지 않는 2,952건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B%93%B1%EB%A1%9D%EB%B6%80-%EB%AF%B8%ED%99%95%EC%9D%B8-%EA%B8%B0%EA%B4%80): 공개분 24,485건 중 12.1%는 현재 등록부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. 그중 804건은 새 평가도 없습니다. 등급이 보인다고 지금 운영 중인 것은 아닙니다. - [2027년에 평가받을 기관이 9,035곳입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2027-%ED%8F%89%EA%B0%80-%EB%8C%80%EC%83%81-%EC%BD%94%ED%98%B8%ED%8A%B8): 공개분 24,485건을 다음 평가 연도로 나누면 2026년 9,083곳, 2027년 9,035곳, 2028년 5,405곳입니다. 3년 주기가 이렇게 갈라집니다. - [요양기관에 AI가 먼저 닿는 곳은 돌봄이 아니라 기록입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ai-%EB%A8%BC%EC%A0%80-%EB%8B%BF%EB%8A%94-%EA%B3%B3-%EA%B8%B0%EB%A1%9D): 기관에 AI·자동화가 들어올 때 첫 자리는 침상이 아니라 문서입니다. 평가가 기록으로 이뤄지기 때문입니다. 가족이 기대하는 그림과 현장 순서가 왜 다른지 정리합니다. - [장기요양·노인맞춤돌봄·노인일자리 — 물어야 할 창구가 다릅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96%B4%EB%94%94%EC%97%90-%EB%AC%BC%EC%96%B4%EC%95%BC-%ED%95%98%EB%82%98-%EB%85%B8%EC%9D%B8%EB%8F%8C%EB%B4%84): 이름이 비슷해 한 곳에 물으면 될 것 같지만 신청 창구와 판정 주체가 다릅니다. 무엇을 어디에 물어야 하는지만 정리했습니다. - [보호자 앱에 A등급이 안 뜨는 이유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A%B0%80%EC%A1%B1-%EC%95%B1-%EA%B3%BC-%EA%B3%B5%EB%8B%A8-%ED%8F%89%EA%B0%80): 케어플래너·가족 알림 앱과 공단 정기평가(A~E)는 자동 연동되지 않습니다. 한 화면에 같이 보여도 출처·갱신·책임은 다릅니다. - [같은 시군구 안에서도 요양원 총점이 15점 가까이 벌어지는 곳이 있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A%B0%99%EC%9D%80-%EA%B5%AC-%EC%95%88-%EC%B4%9D%EC%A0%90-%ED%8E%B8%EC%B0%A8): 2025년 시설 정기평가 68개 시군구 중 강서구는 기관 간 표준편차 14.7점, 최저 23.8~최고 96.9점. 달성군(5.9점)처럼 고른 곳도 있습니다. - [등급은 그대로인데 총점만 5점 이상 움직인 평가, 338건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B%93%B1%EA%B8%89-%EC%9C%A0%EC%A7%80-%EC%B4%9D%EC%A0%90-%EB%B3%80%EB%8F%99): 2021·2025년 정기평가를 모두 받은 입소 3,566곳 중 등급은 같지만 총점 차가 5점 이상인 곳 338곳. B→B 454곳 중 139곳은 88점 넘어 A 문턱에 걸려 있습니다. - [공개 파일에 2021년 평가만 최신인 입소 962곳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98%A4%EB%9E%98%EB%90%9C-%ED%8F%89%EA%B0%80%EB%A7%8C-%EB%82%A8%EC%9D%80-%EA%B8%B0%EA%B4%80): 등급 칸이 비거나 연도가 오래된 이유는 하나가 아닙니다. 962곳은 2021년 줄 이후 새 평가가 없는 입소시설이고, A는 66곳(6.9%)뿐입니다. - [주야간보호 3,944곳, A등급 23.5% — 방문요양이랑 비슷합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A3%BC%EC%95%BC%EA%B0%84%EB%B3%B4%ED%98%B8-%EB%93%B1%EA%B8%89-%ED%95%9C%EC%A4%84%EC%9A%94%EC%95%BD): 낮에만 맡기는 주야간보호만 따로 모으면 A등급·평균 총점·D·E 비율이 나옵니다. 2023·2024년 평가가 섞여 있고, 시·도마다 A 비율은 14~36%p까지 벌어집니다. - [장기요양기관 행정 AX — 가족 눈에 잘 안 보이는 층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9E%A5%EA%B8%B0%EC%9A%94%EC%96%91-%ED%96%89%EC%A0%95-%ED%8F%89%EA%B0%80-AX): AI 돌봄 홍보와 달리, 기관 쪽 AX는 증빙·청구·평가 대응에서 먼저 올 수 있습니다. 공단 평가 데이터와 혼동하기 쉬운 지점을 정리합니다. - [재가 급여에서 AX는 왜 「스케줄·기록」부터인가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9E%AC%EA%B0%80-%EA%B8%89%EC%97%AC-%EC%9A%B4%EC%98%81-AX): 방문요양·목욕·간호는 이동과 청구가 본체입니다. 임상 AI보다 운영 층 AX가 먼저 붙는 이유와, 가족이 헷갈리기 쉬운 IoT·앱을 짚습니다. - [요양병원·실버시장의 AI와 AX — 같은 「요양」이 아닌 이유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9A%94%EC%96%91%EB%B3%91%EC%9B%90-%EC%8B%A4%EB%B2%84-AI-AX): 초고령 20.3%와 AI 복지·돌봄 혁신계획, 요양병원 EMR·센서 사례, Age-Tech를 조사해 정리했습니다. 장기요양기관 공단 평가(케어그레이드)와 무엇이 겹치고 다른지 함께 짚습니다. - [정원·연차만으로는 총점을 거의 설명하지 못합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A%B5%AC%EC%A1%B0-%EB%B3%80%EC%88%98-%EC%B4%9D%EC%A0%90-%EC%83%81%EA%B4%80): 정원·연차는 총점과 거의 함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(가장 큰 값도 0.155). 규모만으로 기관을 고르기는 어렵습니다. - [물리·작업치료사가 있는 곳 A등급 34.1%, 없는 곳 22.2%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9E%AC%ED%99%9C-%EC%B9%98%EB%A3%8C%EC%82%AC-%EB%B0%B0%EC%B9%98): 인력 자료가 있는 기관만 비교했습니다. 재활 인력 유무와 A등급 비율 차이는 11.9%p였습니다. - [수급자존중 영역 평균 81.3점, 70점 미만 15.8%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88%98%EA%B8%89%EC%9E%90-%EC%A1%B4%EC%A4%91-%EC%98%81%EC%97%AD): 2025년 평가 4개 영역 중 하나입니다. 서비스결과·기관운영보다 낮고, 여섯 건 중 한 건은 70점을 넘기지 못합니다. - [2,930곳이 두 가지 이상 급여를 함께 운영합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D%95%9C-%EA%B8%B0%EA%B4%80-%EC%97%AC%EB%9F%AC-%EA%B8%89%EC%97%AC): 같은 기관기호로 방문요양·주야간보호 등을 같이 내는 경우입니다. 최대 4종까지 확인됩니다. - [요양보호사 1인당 인원이 촘촘한 편일수록 A등급 비율이 높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B%8F%8C%EB%B4%84-%EB%B0%80%EB%8F%84-%EB%93%B1%EA%B8%89): 정원÷요양보호사로 본 밀도. 하위 3분의 1 구간 A 21.2%, 상위 3분의 1은 32.1%였습니다. 8,574곳만 계산 가능합니다. - [평가 9.4%는 같은 시군구·급여종류 기관이 4곳 이하입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B%8F%99%EC%A2%85-%EB%84%A4-%EA%B3%B3-%EC%9D%B4%ED%95%98): 2,309건은 순위 숫자만으로는 고르기 어렵습니다. 그중 439건은 같은 시군구·급여종류에 기관이 하나뿐입니다. - [직전 평가와 비교해 등급이 내려간 기관 496곳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B%93%B1%EA%B8%89-%ED%95%98%EB%9D%BD-%ED%98%84%ED%99%A9): 이력이 있는 3,461곳 중 14.3%가 하락했습니다. 오르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. - [입소 A등급 23.1%, 재가 22.9% — 비율은 거의 같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9E%85%EC%86%8C-%EC%9E%AC%EA%B0%80-%EB%93%B1%EA%B8%89-%EC%B0%A8%EC%9D%B4): 입소 6,367건, 재가 16,930건을 나눠 세었더니 A등급 비율은 23.1%와 22.9%로 거의 같았습니다. 그래도 평가 항목과 기준이 달라 총점을 서로 견줄 수는 없습니다. - [B등급 최고점이 A등급 최저점보다 9.6점 높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B%93%B1%EA%B8%89-%EA%B5%AC%EA%B0%84-%EA%B2%B9%EC%B9%A8): 등급은 총점 순서가 아닙니다. A는 90점부터, B는 80점부터지만 구간이 겹칩니다. B등급 99.6점과 A등급 90.0점이 공존합니다. - [평가 결과 24,485건 중 A등급은 22.5%입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A0%84%EA%B5%AD-%EB%93%B1%EA%B8%89-%EB%B6%84%ED%8F%AC): 다섯 등급 분포를 전수로 세었습니다. A 5,498건, B 8,479건. A는 다섯 건 중 한 건 이상입니다. - [4년 전 C등급이던 요양원의 60%가 등급을 올렸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B%93%B1%EA%B8%89%EC%9D%80-%EB%B0%94%EB%80%9D%EB%8B%88%EB%8B%A4): 2021년과 2025년 평가를 모두 받은 입소시설 3,461곳을 대조했습니다. 1,678곳이 올랐고 496곳이 내렸습니다. 다만 낮은 등급일수록 많이 오른 것은 통계적 되돌림일 수 있습니다. - [점수가 가장 많이 깎이는 곳은 기관운영입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98%81%EC%97%AD%EB%B3%84-%EC%A0%90%EC%88%98-%EB%B6%84%ED%8F%AC): 2021·2023·2024년 구 5영역 평가 19,080건의 영역별 평균을 냈습니다. 환경및안전은 90.6점인데 기관운영은 74.6점이고, 세 건 중 한 건은 70점을 넘기지 못합니다. - [지금 보이는 등급이 5년 전 것일 수 있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B%93%B1%EA%B8%89%EC%9D%B4-%EC%96%B8%EC%A0%9C-%EA%B2%83%EC%9D%B8%EA%B0%80): 공개 파일에서 962곳은 2021년 평가가 가장 최근입니다. 등급을 볼 때 평가연도를 함께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. - [큰 요양원일수록 등급은 높지만 요양보호사 1명이 맡는 어르신 수는 비슷합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9A%94%EC%96%91%EC%9B%90-%EA%B7%9C%EB%AA%A8%EC%99%80-%EC%9D%B8%EB%A0%A5): 정원 100인 이상은 A등급이 45.0%, 10인 미만은 17.1%입니다. 그런데 요양보호사 1인당 어르신 수는 어느 규모나 2.2~2.3명으로 거의 같았습니다. - [같은 동네 같은 종류인데 총점이 보통 32.6점 벌어집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A%B0%99%EC%9D%80-%EB%8F%99%EB%84%A4-%EC%95%88-%ED%8E%B8%EC%B0%A8): 기관이 5곳 이상인 시군구·급여종류 묶음 1,159개를 봤더니 74.5%에 A등급과 D·E등급이 함께 있었습니다. 전부 A인 묶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. - [방문간호는 A등급이 32.6%, 복지용구는 13.2%입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A%B8%89%EC%97%AC%EC%A2%85%EB%A5%98%EB%B3%84-%EB%93%B1%EA%B8%89-%EC%B0%A8%EC%9D%B4): 같은 등급 기준(점수 구간)인데 급여종류에 따라 A등급 비율이 2.5배 벌어집니다. 입소시설은 규모가 작을수록 떨어집니다. - [운영 15년 이상 기관은 A등급이 35.3%, 3~6년은 15.2%입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9A%B4%EC%98%81-%EC%97%B0%EC%B0%A8%EC%99%80-%EB%93%B1%EA%B8%89): 오래 운영한 기관일수록 평가등급이 높습니다. 다만 이것이 돌봄이 더 낫다는 뜻인지는 데이터로 알 수 없습니다. - [입소시설 4곳 중 3곳에는 간호사가 없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9E%85%EC%86%8C%EC%8B%9C%EC%84%A4-%EA%B0%84%ED%98%B8%EC%82%AC-%EB%B0%B0%EC%B9%98-%ED%98%84%ED%99%A9): 전국 입소시설 평가 5,341건 중 간호사가 있는 곳은 1,242건(23.3%)입니다. 나머지는 간호조무사만 두거나 둘 다 없습니다. - [지자체가 운영하는 요양기관은 A등급 비율이 2배 넘게 높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84%A4%EB%A6%BD%EC%A3%BC%EC%B2%B4%EB%B3%84-%EB%93%B1%EA%B8%89-%EC%B0%A8%EC%9D%B4): 개인 20.0%, 법인 34.0%, 지방자치단체 45.5%. 급여종류를 맞춰 비교해도 격차는 그대로였습니다. 다만 인력은 반대였습니다. - [사는 지역에 따라 A등급 기관을 만날 확률이 2.7배 차이 납니다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A7%80%EC%97%AD%EB%B3%84-%EB%93%B1%EA%B8%89-%EA%B2%A9%EC%B0%A8): 제주 41.6%, 인천 15.3%. 서울은 22.7%로 중하위권인데 요양보호사 1인당 어르신 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. - [총점 기준보다 낮은 등급을 받은 평가 3,910건](https://caregrade.kr/blog/%EC%B4%9D%EC%A0%90%EA%B3%BC-%EB%93%B1%EA%B8%89%EC%9D%B4-%EB%8B%A4%EB%A5%B8-%EC%9D%B4%EC%9C%A0): 전국 24,485건을 전수 확인한 결과, 16.0%가 총점만 보면 한 단계 이상 위 등급이었습니다. 반대 방향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. ### 뉴스 23편 고시·지침 변경과 데이터 갱신 소식. 언제부터 무엇이 달라지는지만 적습니다. - [요양원 식사재료비 사용 내역, 보호자에게 공개해야 합니다. 「장기요양기관 급식관리 기준」 9개 조문](https://caregrade.kr/news/%EC%9E%A5%EA%B8%B0%EC%9A%94%EC%96%91%EA%B8%B0%EA%B4%80-%EA%B8%89%EC%8B%9D%EA%B4%80%EB%A6%AC-%EA%B8%B0%EC%A4%80): 보건복지부가 2026-10-06 「장기요양기관 급식관리 기준」을 배포했습니다. 식사재료비 사용 내역 공개, 수납한 달부터 3개월 내 사용, 영양사 식단 1식 4찬 이상, 위탁 업체 조건과 14일 내 변경 신고가 들어 있습니다. 적용 대상은 요양원·공동생활가정·주야간보호·단기보호입니다. - [2027년 장기요양 수가와 보험료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news/2027-%EC%88%98%EA%B0%80-%EB%B3%B4%ED%97%98%EB%A3%8C%EC%9C%A8-%EA%B2%B0%EC%A0%95-%EC%9D%BC%EC%A0%95): 장기요양위원회가 2026-08-14 논의를 시작했고 10월 이후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. 2026년 보험료율은 소득의 0.9448%입니다. 결정이 나오면 본인부담금과 월 한도액이 함께 바뀝니다. - [10년간 현지조사를 받지 않은 장기요양기관 4,078곳, 그중 44곳을 조사하고 있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news/%EA%B8%B0%ED%9A%8D-%ED%98%84%EC%A7%80%EC%A1%B0%EC%82%AC-44%EA%B3%B3): 보건복지부가 2026-07-13부터 약 4개월 동안 장기요양기관 44곳을 기획 현지조사합니다. 허위 근무와 미제공 급여 청구가 대상입니다. 현지조사는 정기평가와 다른 제도이고, 평가등급은 청구가 맞는지를 말해 주지 않습니다. - [요양원에서 어르신을 숨지게 한 종사자가 취업제한 대상에서 빠져 있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news/%EB%85%B8%EC%9D%B8%ED%95%99%EB%8C%80-%EC%B9%98%EC%82%AC-%EC%B7%A8%EC%97%85%EC%A0%9C%ED%95%9C-%EA%B3%B5%EB%B0%B1): 2026-10-07 국정감사에서 노인복지법의 노인학대관련범죄 목록에 상해치사·폭행치사가 없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. 개정안 발의가 예고됐습니다. 평가등급으로는 종사자 이력을 알 수 없습니다. - [기관 요청에 따른 게재 중단 절차](https://caregrade.kr/news/%EA%B8%B0%EA%B4%80-%EA%B2%8C%EC%9E%AC-%EC%A4%91%EB%8B%A8-%EC%A0%88%EC%B0%A8): 동명이 다른 기관을 구분하고, 게재 중단 후에도 재적재 시 레지스트리가 유지되도록 했습니다. 민원인 개인정보는 공개하지 않습니다. - [기관 페이지에서 관심기관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news/%EA%B4%80%EC%8B%AC%EA%B8%B0%EA%B4%80-%EC%A0%80%EC%9E%A5-%EC%95%88%EB%82%B4): 며칠에 걸쳐 알아볼 후보를 기기에만 담아 둡니다. 서버로 보내지 않으며, 비교함(최대 4곳)과는 용도가 다릅니다. - [기관 검색·지역 목록에서 표와 필터 폭을 맞췄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news/%EA%B8%B0%EA%B4%80%EC%B0%BE%EA%B8%B0-%ED%91%9C-%ED%99%94%EB%A9%B4-2026-09): 좁은 화면에서 순위 표 머리글이 두 줄로 겹치던 문제를 줄였습니다. 필터와 표 가로 폭도 같게 맞췄습니다. - [기관 비교함을 전용 페이지로 모았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news/%EB%B9%84%EA%B5%90%ED%95%A8-%EB%84%A4-%EA%B3%B3-%ED%8E%98%EC%9D%B4%EC%A7%80): 최대 4곳까지 담아 등급·총점·인력·영역 점수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. 목록·지역 페이지 하단 트레이 대신 /compare 와 기관 검색 상단 안내를 씁니다. - [AI·스마트케어 뉴스랑 공단 등급은 다른 줄](https://caregrade.kr/news/AI-%EB%8F%8C%EB%B4%84-%EA%B3%BC-%ED%8F%89%EA%B0%80-%EB%B3%84%EA%B0%9C): 복지부·과기부 AI 돌봄 계획, 센서·앱 시범과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는 연결돼 있지 않습니다. 「AI 도입」과 「A등급」을 같은 줄에 쓰지 마세요. - [공단 누리집이랑 케어그레이드, 뭐가 다르냐](https://caregrade.kr/news/%EA%B3%B5%EB%8B%A8-%EB%88%84%EB%A6%AC%EC%A7%91-%EA%B3%BC-%EC%BC%80%EC%96%B4%EA%B7%B8%EB%A0%88%EC%9D%B4%EB%93%9C): 등급 원본은 공단·공공데이터입니다. 우리는 같은 공개분을 비교·순위·문장 요약에 씁니다. 공식 확인은 longtermcare.or.kr, 옆 기관 비교는 /c. - [2026년 급여비용을 고시 원문에서 옮겨 넣었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news/2026%EB%85%84-%EA%B8%89%EC%97%AC%EB%B9%84%EC%9A%A9-%EB%B0%98%EC%98%81): 보건복지부고시 제2025-247호의 조문별 표를 그대로 옮겨, 기관마다 한 달에 얼마 드는지 계산해 보여줍니다. 기관의 요양보호사 배치에 따라 단가가 달라지는 것까지 반영했습니다. - [기관 페이지에 읽는 요약을 넣고, 질문을 20장으로 늘렸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news/%EA%B8%B0%EA%B4%80-%ED%8E%98%EC%9D%B4%EC%A7%80-%EC%9A%94%EC%95%BD-%EC%B6%94%EA%B0%80): 숫자를 표로만 보여주던 것을 문장으로 옮겼습니다. 순위·등급 변화·영역별 강약·지역 내 희소성을 기관마다 다르게 계산해 적습니다. - [입소시설은 평가 준비 리포트 대상이 아닙니다](https://caregrade.kr/news/%EC%9E%85%EC%86%8C%EC%8B%9C%EC%84%A4-%ED%94%8C%EB%9E%9C-%EB%AF%B8%EC%A0%9C%EA%B3%B5-%EC%95%88%EB%82%B4): 평가 데이터 24,485건 중 31%인 7,588건은 평가 준비 리포트 대상이 아닙니다. 입소시설은 평가 체계가 바뀌어 보유한 점수와 지표를 맞출 수 없기 때문입니다. - [2026년 6월 공개분 평가 결과를 반영했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news/2026%EB%85%84-6%EC%9B%94-%ED%8F%89%EA%B0%80%EA%B2%B0%EA%B3%BC-%EB%B0%98%EC%98%81):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26-06-25 공개한 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 24,485건으로 전체 기관 페이지를 갱신했습니다. - [방문목욕을 추가해 2027년 평가 예상 기관의 99.8%를 덮었습니다](https://caregrade.kr/news/%EB%B0%A9%EB%AC%B8%EB%AA%A9%EC%9A%95-%EC%A7%80%ED%91%9C-%EC%B6%94%EA%B0%80): 방문요양·주야간보호·방문간호에 이어 방문목욕 지표를 넣었습니다. 2027년 평가가 예상되는 기관 기준 커버리지가 99.8%가 됐습니다. - [평가 거부·방해한 기관은 등급 칸이 비거나 다르게 나온다](https://caregrade.kr/news/%ED%8F%89%EA%B0%80%EA%B1%B0%EB%B6%80-%EA%B8%B0%EA%B4%80-%ED%91%9C%EA%B8%B0): 정기평가를 거부·기피하거나 현장 확인을 막으면 「평가거부」 등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. 기관 페이지에 등급이 없을 때 확인할 것. - [2025년부터 평가 영역 이름이 바뀌었다](https://caregrade.kr/news/%ED%8F%89%EA%B0%80-%EC%98%81%EC%97%AD-4%EA%B0%9C-%EA%B0%9C%ED%8E%B8): 기관운영·수급자존중·서비스제공·서비스결과 — 예전 5영역과 1:1로 안 맞습니다. 공공데이터도 2025년부터 영역 컬럼이 다릅니다. - [장기요양 평가, 3년에 한 번씩 급여 종류가 바뀐다](https://caregrade.kr/news/%EC%9E%A5%EA%B8%B0%EC%9A%94%EC%96%91-%ED%8F%89%EA%B0%80-3%EB%85%84-%EC%A3%BC%EA%B8%B0): 시설 → 재가(홀수) → 재가(짝수) 식으로 돌아갑니다. 올해 짝수 재가, 작년은 시설이었습니다. 기관마다 마지막 평가연도가 다릅니다. - [A등급이면 다 가산금? 아니다, 급여별 상위 20%까지](https://caregrade.kr/news/A%EB%93%B1%EA%B8%89-%EA%B0%80%EC%82%B0%EA%B8%88-%EC%83%81%EC%9C%8420): 시설 평가 결과 보도마다 가산금·인센티브 이야기가 붙습니다. A등급이어도 급여종류별 상위 20%를 넘기면 가산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. - [E등급은 올해 다시 본다, C·D는 컨설팅](https://caregrade.kr/news/E%EB%93%B1%EA%B8%89-%EC%9E%AC%ED%8F%89%EA%B0%80-%EC%BB%A8%EC%84%A4%ED%8C%85): 2025 시설 평가에서 E등급 368곳. 공단은 E 재평가, 신규·C·D 맞춤 컨설팅을 하겠다고 했습니다. 가족은 등급만 보고 panic 하기 전에 평가연도를 확인하세요. - [요양원·공생 시설 평가 결과 나왔다, 평균 83.5점](https://caregrade.kr/news/2025-%EC%8B%9C%EC%84%A4-%ED%8F%89%EA%B0%80-%EA%B2%B0%EA%B3%BC-%EA%B3%B5%EA%B0%9C): 2025년 시설급여 정기평가 5,406곳 결과가 장기요양 누리집에 올라왔습니다. A등급 26%, 직전(2021년)보다 평균 4.5점 올랐습니다. - [올해는 재가 쪽 평가, 1만 2천여 곳·기관번호 끝 짝수](https://caregrade.kr/news/2026-%EC%9E%AC%EA%B0%80-%EC%A0%95%EA%B8%B0%ED%8F%89%EA%B0%80-%EA%B0%9C%EC%8B%9C): 2월부터 12월까지 재가급여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가 진행됩니다. 2024년 말까지 지정된 곳 중 기관기호 끝자리가 짝수인 12,081곳이 대상입니다. - [재가 평가지표 224개에서 136개로 줄었다](https://caregrade.kr/news/2026-%EC%9E%AC%EA%B0%80-%ED%8F%89%EA%B0%80-%EC%A7%80%ED%91%9C-%EA%B0%84%EC%86%8C%ED%99%94): 2026 재가 정기평가는 부담 줄이려고 지표를 통·폐합했습니다. 영역도 급여별로 5개에서 3~4개로 줄었고, 인권·안전 쪽은 오히려 세졌다고 합니다. ## 주요 경로 - https://caregrade.kr/ — 지역·기관명 검색 - https://caregrade.kr/r/{시도}/{시군구} — 지역별 기관 목록 (시군구 258곳) - https://caregrade.kr/r/{시도}/{시군구}/{읍면동} — 동네 단위 (1,394곳) - https://caregrade.kr/r/{시도}/{시군구}/{돌봄방식} — 요양원·방문요양·주야간보호 등 - https://caregrade.kr/guide — 2026년 평가매뉴얼 지표 106개 안내 (무료) - https://caregrade.kr/rules — 고시 91개 조문과 평가지표에서 원문 찾기 - https://caregrade.kr/cost — 등급·방식·감경 구분별 한 달 비용 (2026년 고시 기준) - https://caregrade.kr/biz/plan/sample — 유료 리포트 예시 (가상 기관, 로그인 불필요) - https://caregrade.kr/c/{기관기호}-{급여종류코드} — 기관별 상세 - https://caregrade.kr/blog — 공개 데이터로 확인한 분석 (RSS: /blog/rss.xml) - https://caregrade.kr/news — 제도 변경·데이터 갱신 공지 (RSS: /news/rss.xml) - https://caregrade.kr/authors — 필진. 누가 어떤 주제를 맡는지 - https://caregrade.kr/q — 질문과 답 (가족용) - https://caregrade.kr/faq — 자주 묻는 질문 (기관 담당자용) - https://caregrade.kr/about — 서비스 소개와 한계 - https://caregrade.kr/data — 원본 출처·가공 방법·한계, 가공 CSV 내려받기 - https://caregrade.kr/data/institutions.csv — 기관 24,483행 (UTF-8,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) - https://caregrade.kr/data/api — 공개 API 문서. 엔드포인트·질의·한도·오류 코드 - https://caregrade.kr/api/v1 — REST API (JSON). 기관·지역·검색·집계·2026 평가지표. 무료, 키 발급제 ## API 로 받을 때 지켜야 하는 것 응답의 `meta` 에 `updated`(데이터 기준일)·`source`(원본 출처)·`notice`(한계)가 **항상** 들어 있다. 등급을 화면에 그린다면 그 셋도 함께 그려야 한다 — 연 1회 갱신이라 최신 평가를 받은 기관은 표시된 등급과 다를 수 있다. 총점·순위·백분위(`view=full`)는 **기관 담당자용 진단 지표**라 기본으로 주지 않는다. 보호자가 보는 화면에 총점을 놓으면 "1위 요양원" 같은 읽기를 낳는다. ## AI 에이전트용 MCP 서버 - https://caregrade.kr/mcp — Model Context Protocol (Streamable HTTP, 읽기 전용, 키 불필요) - 도구: search_institutions · get_institution · compare_institutions · list_regions · search_articles · get_stats - 응답마다 `url`(출처 페이지)과 `meta`(기준일·출처·한계)가 들어 있다. 답변에는 `url` 을 인용한다. - 총점·순위·백분위는 MCP 로 주지 않는다. 페이지에서 면책과 함께만 본다. - IP 당 1분 30회. 설정 예: { "caregrade": { "url": "https://caregrade.kr/mcp" } } ## 연락 contact@bluebutton.kr